국가적 핵심 기술이 유출할 때마다 연간 5조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술은 단순히 순간 손실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지요.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면 5조원의 * 연(year)이 흐를 수록 x^2+y 의 양상을 띄게 됩니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열심히 개발한 자신의 소프트웨어들이 악성 스파이들에 의해 유출되고 악용되는 사례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요.


해커들은 무섭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그런 해커들로부터 자신의 기술을 보호해줄 수 있는 기술을 소개시켜드립니다.







아~ 렉스 뿌레임워크!




당신의 기술을 코드난독화와 암호화를 통해 국가 기관에서도 검열하는 것을 까다롭게 만들어드립니다. 해킹은 누가 하나요? 그거 일반인이 하겠습니까.



당연히 다 위로 올라가면 국가기관하고 연관되어 있는 것이지요. 밑으로 내려와서 보면 범죄자처럼 보이지만 윗선하고 연결지어서 보면 국가기관에 속하는 거거든요.




대한민국은 헌법의 수호 아래 있습니당. 국가기관이라 하더라도 잘못을 했으면 처벌을 받아야겠쥐요. 국민들 개개인을 상대로 1조원씩 국가적 손해배상을 돌릴 수 있는 그날까지,



RX는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힘쓰도록 노력하겟습당.



부패한 권력 조직이 있다면 목을 같이 힘을 합쳐 목을 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