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은 거 같은뎅.




삼각형이 그려지는 게 신기한 거야?



그래서 원리를 보는데 원리는 대충 알겠는데 이해가 잘 안 되는 거얌?



그래서 찾아보니까, 이게 있더라쿠?



외접원임.




모든 삼각형은 원으로 표현이 가능한 거 같음?




저 그림이 모든 걸 설명해주고 있음.






이거스로 그렌라간의 소용돌이 공식을 찾아냈군.




이름을 그렌라간의 소용돌이로 정해야지.



들로네의 삼각분할은 이름이 별로니까, 나만 알구,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렌라간의 소용돌이 공식이라고 전파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