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개발갤에서 내 닉검색해보면 대부분 번역 or 정보글임


근데 왜 나왔냐


거기 가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게임은 코딩이 다가 아니다 라는 이야기만 계속 함


나도 거기에 동의함


문제는 내 기획에 어떤 기술이 필요해서 유니티 기술 이야기하면 대부분 기술 이야기 하지말고, 질문에 답변을 못받음


근데 거기에 왜 그런 기술 도입하려 하냐 시비거는 새끼들이랑 싸우다 피곤해서 나온거임. 


마갤 특성상 싸우기만해도 양쪽다 차단 박혀서 


애초에 싸움 발단이


나 스킬 시스템 만들때 ECS 도입해서 만들고 싶다 이유는 스킬 조합 시스템이라는걸 기획했다. 이렇게 합쳐지는걸 ECS로 컴포지션 패턴 쓰고 싶다


이랬는데 이거가지고 걍 남들 만드는거나 만들지 뭔 특별한거냐 이걸로 싸우고 인신비하까지 나와서 관둔거.


인디 게임 만드니까 특별한거 만들고 싶다했는데 남들 만드는거 어쩌고하길래 싸우다 인신비하까지 가서 걍 나온거임


실제로 기술에 관심있는 애들은 거기 없고, 인디터쪽에서나 질문받고.


애초에 기술 이야기할때마다 기술보다 그냥 완성이 먼저다라고 하는데


나는 인디 차별화의 가장 쉬운지점이 기술적 차별이라고 생각해서, 기술좀 공부해서 이야기해도 기술 이야기할때마다


공유가 안되서 나온거임


그럼 프갤에 왜 왔냐. 당연히 기술적인 관점에서나 아니면 내가 하루 뭘 했나 기록하기 위해서 왔는데


걍 너그들이 시비거는거지


가끔 보면 전후관계가 이렇게 바뀐다


내가 먼저 시비건 적이 없는데, -> 시비걸었다 이러는거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