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가면쓰고


권력에 밟혀서

억지웃음 강제로 짓는 개 돼지년들이


속으로는 씩씩거리고 상대방 개 좆으로 알고

운빨이니 타이틀빨

수저빨이라고 모욕하는



니들이랑은 급이달라



내가 죽이겠다고 아득바득하는 설수리 교수들조차


내가 칼들이밀고 별지랄해도


그새끼들의 업적은 존나 리스펙하고

그새끼들 존나 세고 실속있다고 절대로 무시안해



나는



상대방을


오히려


너무 과대평가해서 상대가 부담스러워한다.



"야 나 칼뽑을만한 무언가 아니야... 그냥 나 잔챙이니까 그냥 내버려둬 좀.." 이런다고 다들



너 나한테 뭘 기대했길래 실망하는거냐



보통 이런식으로 나온다고



나는 사람을 보면


잠재력을 보고

가능성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