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정하고 경쟁해본적이 있냐?


내 삶은 그렇다.



쟤는 해낼거야


쟨 할수 있어



라고 가정하고 경쟁한다


그리고 그걸 이미 가정해버린순간


경쟁자이지만서도



그새끼가 힘들어하거나 고꾸라지면


야 니 할수있잖아


라고 말한다.



속으로는


너 그거 먹어도 내 아래니까

나도 내 까오가있지 너가 그걸 먹어야지 나도 그거 먹은 새끼들을 내 주변에 둬서 이득이야



라고 해.




니들은


주변인들을 오히려 깎아내리면서

경쟁에서 딸딸이를 치지.



쟤가 탈락할거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내가 쟬 이기는지 보자.




ㅋㅋㅋ


지랄 났지?



유치원생부터


니들 메카니즘은 이렇고


내 메카니즘은 이래


그리고 그렇게


30살까지 살면



왕과 노예가 갈리는거야


이해 가냐???


계속 내려치기 해봐


계속 내려쳐보라고


계속 운빨취급해보고


계속 수저탓만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