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서 형이 이직와서 같이 근무했는데
부장 울림 진짜 어린애처렁 엉엉 욺

두번째 클레임건 들고와서 갑질 개난리 치던
아줌마 한시간 뒤 형 앞에서 땅세 무릎꿇고
빌고 있었음.

아! 이 형은 보통인물이 아니다.
내가 태어나서 한번도 못 봇 비범한 인물이다.

해서 싸부로 모시기로 함.

그게 2년 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