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유니티 엔진말고 진짜 맨땅에서부터 시작해야 안붙는건가?
조금 궁금하네
어디부터가 코드몽키인지 어디부터가 툴키디인지
언어 용례 찾아보니까 해킹쪽 어원인거 같은데, 이것도 툴 써서 뭔가 하는걸 툴키디라고하던데 이게 용례보니까
좀 비하용어로 다양하게 쓰이네.
가끔보면 신박한 용어들보면 뭔가 자기는 안전권이고 남은 그 권역 밖이라고 구분짓기위해서 필요이상의 언어를 만드는 느낌이긴함
툴을 이해 없이 써서 툴키디인가? 이러면 유니티 엔진 쓰는 나는 툴 키디인가. 애매한 느낌
코드몽키도 일단 아키텍쳐 설계는 사실상 다른 상용 게임에서 가져와서 그거 빌려서 쓰는데 그럼 나는 코드몽키인가
조금 어려운 느낌이네
다시 작업이나 해야긋다 생산성 없는 논쟁인듯.
저 아래 유동이 너무 필요이상으로 까이는데 저 논쟁의 이면에는 저런 구분짓는 욕망이 서열 구분이라는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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