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가지고 놀다보니까-



나도 선생님 있었으면 대개 편리했겠다는 생각이 듬.



나 대신 생각해주고 답을 내려줄 테니까, 굳이 내 머리를 쓸 필요가 없어지잖아.



이거 자동화 아님?



생각해보면 선생님은 자동화 기술 중에 하나인 건데.



챗 GPT는 영 정감이 안 가는뎅.





그리고 부동산 쪽은 왜케 시끄럽냥.




가계부채가계부채 막 이러고 떠드는데, 그 얘기를 한 10년 동안 하는 거 같음. 슬슬 터트릴 때 되지 않았나 싶긴 함?



뭐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 같지만?



빚을 왜 냄. 그거 목줄 차는 거잖아. 뭐하러 굳이 목줄을 차고 있어. 그냥 돈 벌어서 살면 되는 건뎅.



이 나라가 대개 멍청한 게,



국민들한테 목줄을 채우고 싶었으면,



정책을 잘 냈어야 했는데, 무슨 연애인처럼 정책을 내고 있으니 ㅋㅋㅋㅋㅋ 아놔. 지들이 연애인인줄 착각하는 듯.



나라를 운영하는데 인기를 신경 쓰면서 운영하고 있으면, 그거 근본도 없는 나라라고 전세계에 광고하고 있는 거 아님?



아 놔. 얘네들 왜 이러는지 몰겠넹.




뭐 어쨌든 삼각형 놀이 하는데, 나도 선생님 있었으면 좋았겠다 생각했다.



전부 다 내 밑에 있다보니,



유아독존?



크하아.








나중에 미지의 영역에 세이버나 심어놔야쥐.




이 맵 어딘가에 하나 뿐인 원피스를 숨겨놨따.




발견해내는 자에게는 무궁한 영광이 있으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