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주의의 한계는 의료복지 예산을 제약회사가 빼감

유럽 사민주의는 의료복지 예산이 감당하기 어렵게 폭증하는데

제약회사, 의료민영화 병원이 그걸 갉아먹어서 점점 비대해져 결국 제약회사만 부자가 되고 보건의료 예산만 낭비되고 건강이 투입 예산만큼 비례해 좋아지지 않고 효과가 둔화된다.

납세자는 의료복지비가 폭증해 어렵고 특히 청년은 주거비로 어려운데 보험료도 부담이 되고 보험료에 적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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