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외심하고 무게중심점하고는 다른데. 무게중심점은 내심을 뜻하는 걸로 보이는뎅.



같은 점을 다른 용어로 쓰니 짱나는쿤.



모두 합쳐서 Rx 그렌라간의 소용돌이 중심축으로 부르면 될 듯.



Rx 그렌라간의 소용돌이 중심축은 용어가 일단 기니


줄여서



RxGpt로 표현 가능할 듯.



GPT?



우연히 G포인트가 되어버렸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