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0124190454245[박성필의 IP 톡 <6>] 노벨상 수상자가 일본을 떠난 이유, 부실했던 직무발명 보상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타바버라캠퍼스(UCSB) 교수인 나카무라 슈지는 2014년 청색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2021년 세상을 떠난 아카사키 이사무 교수와 현 나고야대학 교수인 아마노 히로시가 공동 수상자였다. 수상 당시 나카무라 슈지는 도쿄 지방법원으로부터 청색 LED 발명에 대한 200억엔(약 2000억원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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