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
일단 기본 뼈대 스프링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서
그대로 써서 일단 기본형태의 게임이 된 후에 이거를 사용자 입맛에 맞게 개발하거나.
이런건 왜 없을까
물론 템플릿 에셋이야 있다만은 이건 개인개발이라 거의 대부분은 쓸게 못되고
왜 게임 템플릿을 파는 회사는 없을까?
사실 생각해보면 장르별로 게임 고만고만하잖아. 거의 스킨 갈아끼우기고, 여기서 특색이래봤자 UI,UX인 경우가 꽤 많은데
그렇다면 장르 템플릿을 만들고 조금 추가하거나 빼기 쉽게 해서 템플릿 파는 회사는 왜 없는걸까
돈이 안 되뉘까?
그렇게 해서 만들면 양산형 짱깨겜이랑 다른게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