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먹고싶었다... 구글에 피자 할인을 검색해보고 배민을 켜서 할인쿠폰이 있는지 알아보았으나 어떻게 해도 2만원초반 아래로 내릴 수가 없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했다. 매일이 똑같다. 먹고싶은게 떠올라 여기저기 알아보다 당장 1~2만원을 하룻밤의 유희로 쓸 수 없어서 당장 내 학비이고 생활비인지라 돈앞에 포기하는 하루들... 그냥 가난이 밉다... 그냥 피자가 밉다... - dc official App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