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프링 빠는 놈들만 봐도 자프링엔 미래가 없음.
그냥 암적인 존재임. 레거시 코드 부둥켜앉고 한발자국도 안벗어나고 꼬질꼬질한 코드 우려먹으려드는 벌레들임.
그렇게 살다 학습능력이 마비되어버린거임.
게다가 자바 자체도 오라클이 해먹으려들다 좀 정체된 감이 있는데 그마저도 자바 틀딱들은 자기들의 레거시코드가 deprecate 되지 않는 구버전을 고집함.
자바 외의 언어를 쓴다는건 자바충들을 배제하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장점이 있는거임.
- dc official App
노드는 살짝 급진적인면이 없잖아 있음, 코틀린 스프링으로 타협하면 될듯
코틀린 써봤는데 결국 스프링 생태계가 워낙 틀니화 되어있는데다가 어노테이션 떡칠에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동작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아주 역하다. 이게 메타프로그래밍의 특징 같은데 스프링과 엮이는 라이브러리가 대체로 다 그런식인 느낌이다. - dc App
Nestjs가 그 스프링 벤치마킹 중임;;
그냥 스프링 노드버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