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가 자신이 원하는 관심정도가 없으면


아니나다를까 자바든 웹이든 뭐 비아냥되는 글을 쓰더라고.


거기다가 무슨 심린지는 모르겠는데, 정말로 비난받는건 싫은지

글을 쓰면서 온갖 방어막 다 치고 이러더라.


여기서 내가 느낀건 저 사람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걸 좋아하고 그게 필요한거 같애.


여기서 알 수 있는게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거야.


문제는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게 상당히 못됐어.


말하자면 말로 나는 뭐 잘 못안했다. 뭐 안했다. 내가 뭐 했냐.

하고 이러저러 방어막 치는건 오로지 진정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서야.


즉,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괄시받는걸 무서워 하는거 같아.


리런 전체적인 플로우에서 봤을때 저사람은 반사회적이야. 저 밖에 모르고,

다른 사람에대한 배려나 양보 공감 이런게 전혀 없다고 본다.


오로지 자신을 충족해 줄 존경을 바라는거지.


즉 상대방들을 이용물로만 보는거야.


상당히 반사회적인 부류다.


여지껏 프갤에 온갖 컨셉질 장난질 많았지만


난 저사람처럼 역한 느낌을 받은 적이없어. 여지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