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혼동으로 별거 아닌거처럼 혼란 시켜서 하는데 저거 미수거래의 위험성을


'외상'같이 좀 덜 위험한 단어로 바꿔쓰잖아.


내가 느끼는게 토스가 옛날 가볍고 편할때보다 기본적으로 점점 UI도 그렇고 다크패턴이 존나 많아짐


미수거래 레버리지 땡기는거 리스크 크다 이러는건 다 아는데


외상은 좀 가볍게 생각하니까. 아마 미수 거래라는게 심리적 장벽이 있으니 심리적 허들을 낮게 하려고 하는데


뭐 뜻이야 비슷하긴한데, 저렇게 혼동하면 가볍게 생각하는 애들 많지 않나


미국에서 로빈후드도 비슷한 상황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