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그로들은 트롤들임.

즉 장난을 치고 낄낄대는 부류임.


누가봐도 트롤들이고 거기에 대한 비난에 대해선 오히려 재밌어하고 낄낄댐.


즉, 이사람들은 그냥 말그대로 트롤들임 성가신 장난꾸러기들일 뿐임.



근데, 저 사람은 이게 인생이다.

내가 보기에, 프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자존감을 얻는게 정말 저 사람에겐 중요한거야.


보통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회인들이라면 결코 그런게 중요하진 않을거야.


오히려 직장, 가정, 친구 등등 현실사회에서의 자존감에 다들 골몰해 있지.


근데, 저 사람은 여기가 유일한 사회인거야. 지금.


나도 지금 글쓰면서 곰곰히 분석해 봤는데 소름돋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