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 그러질 않나


뭔 현업이라면서 말하는 꼬라지 이야기하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새끼가 주니어 달고 현업 어쩌고 지랄하는거 그냥 지랄 안했는데


나도 면접 합격했는데 서울 방세때문에 걍 지방서 식당하는게 돈 더 벌려서 안 갔던거 인증까지해도 지랄하고


뭔 자꾸 현업 부심이니 뭐니 자꾸 부려대면서, 뭔 프로그래밍 글 쓸때마다 시비거는 정병 새끼들 많으니까 내가 떠나는게 맞다.


아니 뭔 서열질 하는거 지들끼리 하지. 그 서열질 밖에 벗어난 새끼한테 자꾸 시비거네. 걍 가만히 코딩 이야기하는데도 시비걸지 않나.


걍 프로그래밍글만 썼는데, 그거가지고 지랄하질 않나


내가 하지도 않은 사실 가지고 저격하질 않나.


ㄹㅇ 정병새끼들 하나같이 이해가 안 가는게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 그러니까


코딩 스트레스 풀자고 디시 하는데, 오히려 더 빡치네 이쯤되면 내가 여기도 떠나는게 맞을듯.


갤마다 주제에 맞는 글 써도, 걍 정신병자들이 꼬이는거보니 이쯤되면 정신병자들 피뢰침이 아닌가 싶다. ㄹㅇ


여기도 내가 떠나야겄다.


진짜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 문화는 저런 정신병자를 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차단할때마다 다중이로 와서 똑같이 지랄하니까 이해를 할 수가 없음


내가 하지도 않은 웹 땔깜이니 뭐니 이런 말했다고 지 혼자 환각 만들어내면서 상상속의 ㅆㅇㅆ를 만들어서 지가 생각하는 나쁜 걸 전부 모아서 이야기하는데


뭔 씨발 내가 그런 글 썼나 내 닉 검색해봐도 없음. 삭제했던 글들도 신상 관련 정보 있어서 삭제한거고


ㄹㅇ 걍 공부한거 남기고 지적받아서, 내 지식에 대한 보강을 하겠다는 내 창작적 스트레스 해소욕구보다 정병새끼들 시비거는게 더 많아서 걍 내가 여기도 떠나는게 맞을듯.


저 시비거는 새끼들 중 그 어느 병신도 내 코드나 알고리즘에 지적 하나 못하면서 인격적으로 시비걸기만하니 할 말도 없음. 코드 올려서 주니 대답도 못하던 새끼가.


진심 정병새끼들 왤케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