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q0to5sE5yc
친구보다 컴퓨터가 나를 더 잘 안다 / YTN 사이언스[앵커]친구나 가족보다 컴퓨터가 더 나를 잘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축적된 데이터로 한 사람의 개성을 파악한다는 건데요, 이성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아내와 별거 중인 한 남자.컴퓨터와 대화를 나눕니다.[인터뷰:컴퓨터]www.youtube.com빅브라더 기술인데 구글 애드센스나 애드몹, 애플 광고추적, 웹브라우저 URL 입력 기록, 통신사 접속기록으로 개인 정치성향 취향 건강 등 모든 것을 고유번호로 다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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