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는 푸에르토리코를 식민지로 만들고 주민들에게 미국 대통령 투표권도 주지 않았다.


참정권이 없는 것이다.


마치 일제강점기 피식민지 조선사람에게 정치인 선거권이 없었던 것과 같다.


그러면서 쓰레기섬이라고 부르는 놈이나 그걸 비난하는 위선자나 둘 다 나쁜 놈들이다.


푸에르토리코 인민들이 온전한 투표권을 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