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딱국맘을 속썩이냐 친구들

하 시발...


니들 착하고 순수한거 알어

씨발 진짜 하...

화이팅하자.

행복하자

행복할수 있어.

특히 나토리는 5년전과 지금 프로그래밍적인 업적보다도 더 중요한 성과가

토리 지금 많이 행복해보여 그게 보여

사회에서도 잘하고있는거도 보이고

성공은 몰라도 행복은 보인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은것같아


이신도 어리니까 곧 찾을거고


ㅆㅇㅆ도 뭐 계속 티격태격하다보면 답을 찾겠지



나 속좀 그만썩여


시발 넷상 생판 남들한테
뭔 정을 이렇게 쏟는지


씨이벌


딱군도 그리고 스쳐가는 인연이었지만 조무사도

또 내 조울병 발병직전에도 예견해주고
리커디기 추천해주신 정말 고마우신분도

나랑 맥북거래해준 열정넘치던 청년도

취업을 힘들어해서 내가 쌍욕바가지해가며 코딩접고 다른길알아보라고했던 그친구도

정말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쳐서 박수쳐줬지만
프로그래밍은 안될것같다고 내가 심각하게 이야기할수밖에 없었던 그 친구도

귀여운친구 조르디도

그리고 따당이도

해피너스도




시발

이 좆같은 프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