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의식하지 않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장치들을 계속 추가해서 사람들의 시간과 영혼을 계속 빼앗아감. 저런거 말고도 엄청 많어.
세계 각국 엘리트들 데리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서 어떻게 해야 가장 효율적으로 사람들의 시간을 많이 뺏을 수 있는지를 수백억 수천억 들여서 연구하는 기업이 바로 구글이고 유튜브야
사람들의 인내심을 점점 떨어뜨리고 중독에 빠뜨려 하루종일 유튜브만 보게 만들어서 시간과 영혼을 뺏어가. 디지털 아편이라고 보면 돼
실제 마약은 규제라도 하지 이런 디지털 마약들은 아직도 법망에서 피해다니고 있어. 그래도 요즘 들어서는 미국에서 청소년 sns 금지 이런식으로 규제하려고 해서 다행이긴 함.
나도 유튜브로 돈 벌 정도로 의식있고 틔여있는데도 이런거 쉽게 절제하기 힘들다.
근데 하물며 보통 사람들은 어떻겠냐.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고 영혼을 뺏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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