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왕자로 사는거 나쁘지 않지.
이미 바깥세상을 알아버린 이상 보석을 나눠줄수밖에 없어.
보석을 나눠주면서 아깝다거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근데 이런생각은 해.
그냥 이런 불편한진실도
저사람들의 희로애락과 인생스토리도 사랑하는 내 자신이
그냥 저것들을 처음부터 몰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근데 이미 알아버렸으니 돌이킬 방도는 없어.
부모입장에선 난감할거야.
이 접촉을 막아야할지 장려해야할지.
싯다르타도 부모가 필사적으로 왕궁바깥세계의 접촉을 막았어.
그러다가 바깥세상을 보면
큰 충격에 빠지는거임.
이미 바깥세상을 알아버린 이상 보석을 나눠줄수밖에 없어.
보석을 나눠주면서 아깝다거나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야.
근데 이런생각은 해.
그냥 이런 불편한진실도
저사람들의 희로애락과 인생스토리도 사랑하는 내 자신이
그냥 저것들을 처음부터 몰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근데 이미 알아버렸으니 돌이킬 방도는 없어.
부모입장에선 난감할거야.
이 접촉을 막아야할지 장려해야할지.
싯다르타도 부모가 필사적으로 왕궁바깥세계의 접촉을 막았어.
그러다가 바깥세상을 보면
큰 충격에 빠지는거임.
난 택배상하차 하다가어찌저찌 하다보니 어떤 여자한테 200만원을 빌려줘버렸다. 나는 후회중
아직 100만원밖에 못돌려받았고 톡 잠수탐
헐 ㅎㅎㅎㅎ 남자한테면 안됐다고했겠지만 여자한테는 상납도 해보고 그러는거지
그 또한 사랑이다. 난 여자들의 그런 습성도 참 좋더라. 뜯긴만큼 돈 더 벌어!!
(나도 상납 정말정말 많이했어 ㅎㅎㅎ. 뭐 금전적인 쪼들림정도는 다르겠지만)
상납 그거 단어선택 뭐야 ㅋㅋ.... 발 다쳐서 일도 못해가지고 입원해가지고 빌려준건데
헉.. 몰라 여자들은 그냥 좀 그런 경향이 있는거같더라고 쉽게 도움청하고. 기타 등등
난 뭘 원해서 상납한게 아니야. 불쌍해서 상납한거 뿐이야. 다음부터 상납할 때는 좀 제대로 알아보고 상납하려고
그래도 너가 뭐 그래 이성적인 호감은 아니었다 쳐. 그래도 좋아하니까 준거아냐? 그럼 된거지
안좋아해. 얼굴도 깨끗한편 아니고 키작고 뚱뚱한 편인 여자였어. 그냥 일하다가 만났는데 말투도 성격도 마음에 안들었어. 그냥 그 여자가 다리 다쳐서 돈 빌려준거야.
처음에 50만원을 빌려줬는데 갚아도 되고 안갚아도 된다는 마인드로 줬었는데 "나 돈 더줘. 안줄꺼야? 그러면 돈 안갚아."이런식으로 돈 더 뜯더라고. 난 멍청하게 여기에 걸려들었어
괜찮아 괜찮아. 담엔 절대주지말자 보단, 담에 찐사랑만나면 더 많이 줄수도 있으니 돈을 더 모으자
내가봤을때 넌 걔 조아해 ㅎㅎㅎ
자존심 상하네. 이번 방학때 한 600만원 정도는 모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