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ㅈ냐 정신병있냐 조현병이냐 입 외고 살던데

종로 갔다가 어쩌다 파고다 공원에 지나치면
담배냄새 막걸리 냄새 풍기면서  태극기부대 할배들 같음
쌍욕을 내뱉어야만 본인의 미약한 존재감이 상쇄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