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멤버로 일하다보니 시스템에 대해 나도 처음부터 다 경험을 했단말이야


그러다가 점점 내가 한 것들이 많아지고 예전 시스템이 갈아엎어지면서 사수가 참여했던 프로젝트들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음

거기다가 새로운 기술들이 도입되면서 이사람은 자기는 안해본 것들이라 잘못하겠다 라고 하면서 공부도 전혀 안했단 말이야

그러다보니 문제가 터져도 뭔지 몰라서 대응도 못해서 내가 다 처리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놈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회사를 다니는건지 모르겠다

그사람은 이제 더이상 회사 시스템이나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 이해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다보니 나 혼자 맨날 끙끙 거리면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