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이 어떻게 보면 절차인데 프로그램이 유용할 것이 되려면 문제해결의 절차를 만들어내야함.
그래서 프로그램으로 무엇을 해결하는 절차를 만들어내는가? 를 생각해보면 Console 에서는 Read File 해서 Write File 하는 것이 전부임.
그래서 Read File 에서 매개정보를 받아들여서 정보를 생성하는 구조인데,
정보과학적인 이론도 없이 C 언어 문법 배워놓으면 문법이 이러하니 Console 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은 어렵다.
그런데 매개정보도 Description 이라고 생각하면 객관적인 Value 라고 생각이 가능함.
그러면 알려진 Description value 로 부터 무언가 추론하는 값을 내놓아야 하는데 이것도 Description value 임.
둘다 Description 이니까 추론에 대해서 Yes or No 가 되는 Value 를 Read File, Write File 해야하는 게 Console 환경임.
그래서 C 언어 문법은 환경이 처리하는게 그저 Console 인데 이걸로 무슨 문제해결이 가능한가? 라고 생각이 들 수가 있는데,
Decription Case 에 따라서 어떤 Entity 에 대해 Yes or No 가 되는 Attribute 를 Return By 하는게 전부임.
그런데 Read File 에서도 Yes or No 가 되는 Value 가 있어야 Return By 가 True 가 되니까, Console 에서는 IF this is True THEN this is True 의 절차를 옮기는 것 밖에 안됨.
결괴적으로 C 언어의 Console 환경에서는 Case Attribute 에 대해서 Case by Case 로 Yes or No 가 되는 Value 를 Return By 하는 것이 됨.
그런데 이런 논리는 Entity specific 해서 거의 과학용임.
그래서 컴퓨터과학이라는 용어가 유래한 것에 대해서 컴퓨터는 Console 환경의 C Like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컴퓨터를 말하는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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