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의 문제점은 가장 큰게 지능이라고 봐.
추측으로 대략 아이큐 80후반 대에서 90후반대 사이일 거라고 본다.
걔의 목적은 프갤을 이용해서 자신의 사회적 자존감을 얻으려는 거였다고 생각해.
일단 애초의 목적에서부터 약간 나사가 빠진 거라고 보는게,
사회적 자존감이라는 것은 현실의 진짜 사회에서 얻는게 상식이잖아.
인터넷 커뮤니티에 물론 현실 사회의 구성원들이 참여를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놀이' 거든?
본인 외에는 전부가 놀이를 하려고 들어와 있는 곳에, 본인은 사회생활을 하며 자존감을 얻으려고 들어온거지.
이미 핀트가 어긋난 거야.
아무튼
그래서 처음에는 걔가 연출한 서사는 똑똑하고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였어.(남들의 생각이 아니라 자신이 그런 이미지를 꾀한 것)
문제는 자신이 원하는 자기만족을 충족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내려보는 깔보는 스탠스를 보였단 말이지?
여기서 문제가 나오는데,
인간사회에서 상대방을 저렇게 깔보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는 행위는 상대방들은 공격으로 받아들인다.
당연히 시비가 붙지.
그렇게 시비가 붙으면서 '너가 과연 정말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이냐?'라는 논제가 부각되게 되지.
그래서 첫번째로 나온 방어장치가 1.자신은 1인 개발자고, 순수하게 좋아서 독학으로 시작했다. 였어.
일단, 자신에게 어떠한 제약이 걸려있다라는 것을 보며 전문성을 묻는 공격들에서 피해가려는 거였지.
아무튼,
그 다음으로 나온 방어기제는 자신은 노가다를 한다였어. 노가다를 하고 실상 코딩할 시간이 부족한데 그 시간안에 그래도 하고 있다.
이런 방어장치를 또 설치해.
.
.
.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따질때마다 하나씩 방어장치를 설치한다.
절하고.
애초에 그니까 시작부터 프갤에 온 목적부터 잘 못 되니 점점 수렁으로 빠지는 거지.
사회적 자존감은 인터넷 커뮤니티 이전에 현실사회에서 충족이 돼야 할 부분이거든.
누구도 자신처럼 디씨 프갤에서 사회적 자존감을 충족하려 들지 않는, 즉 다 놀려고 오는 곳에
혼자 사회생활을 하고 자존감을 얻으려고 왔다는거지.
당연히 조화가 될 수가 없지.
아놔 미친새끼가 보자보자하니까 vpn 홍콩 아이피 브라질 아이피로 다중이질 하고 자빠졌노? 고마해라? ㅇㅅㅇ???
이정도 예리한 분석력으로 본인을 분석해준다면 ㅆㅇㅆ는 오히려 감사하면서 본인 삶을 되돌이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