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센, 스시녀, 한녀, 갓본, 국뽕

이런 단어 쓰는 놈들치고 정상인을 못봤어요
좀 정신이 이상하고 행동도 이상하더라구요

막 아무도 안물었는데 굳이 일본인 찾아가서는
죠센타령 하면서 한국여자, 한국정부, 한국부모,
한국사회, 한국인을 욕하고 그러더라구요

계속 한국욕 되풀이하면서 일본에 대해서
극찬을 하며 대일본제국의 식민지로 남았어야 했다
대일본제국 만세, 신민 만세, 천황폐하 만세
이러는데 눈에는 광기가 이글거리고
일그러진 얼굴에 분노가 일렁이더군요

분위기 잡치니까 일본인들도 그만해라는 눈치를
줘도 그만안두고 계속 욕하고 일본인 찬양해요


그.. 제가 한국에서 1호선 타면 이상한 사람들이
무슨 종이쪼가리 나눠주는데 거기에 아무도
안물어본 자신의 비극적인 인생사가 적혀있고
잠시후에 막 종이 회수하면서 돈 달라하던데
그거랑 진짜 똑같은 느낌입니다

보통 그런식으로 한국욕 하며 일본 찬양하는
분들, 일본에서 파견업체에서 근무하던가
워홀, 단기어학비자, 여행으로 와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왜그리 한국에 대해 그리도 큰 분노를 지니는지..

가지는 분노가 너무나도 크다 보니
일본인들을 만나면 수십번씩 같은 한국욕을
늘어놓으며 공감해주기를 바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