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스웜에서
서비스 하나에 대해 IP주소를 도커가 제공하는 DNS로 살펴보면
하나가 나오거든
모든 레플리카에 대해서.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실제 네트워크였다면
이거
애니캐스트라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럽거든? 그치?
이게 지금 아이피주소가 고정되어있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고
그러면 애니캐스트라고 봐야해
근데
애니캐스트는 이게 IP계층에서 이루어지는건데
우리는 이제 가상 서브넷을 만들어서 도커를 운용하는건데
IP계층부터는 이게 네트워크 코어의 영역이야
우리는 코어가 아니라 종단시스템 하나를 분할해놓은건데
여기서 애니캐스트를 적용하는게 가능한건가?? 하는 의문이 일단 들어.
일단 나도 좀 생각해볼게
이게 애니캐스트가 가능한건진 나도 좀 생각해볼게
일단 1 노드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뭐 사실상 종단에서 애니캐스트를 구현한다는게 로드밸런싱이랑 똑같은 얘기일거임
그러면 클러스터 환경에서
애니캐스트를 구현이 가능한가?? 흐음.... 이거 웃기지...
이걸 논하려면
망을 뭘 쓰는데? 부터 나와야되는데
클러스터는 보통 단일 랜에 속하고
그러면 여기서
라우터를 뭘 쓰는데? 하면
음... 가능할거같지않냐???
가능할거같은데 애니캐스트
뭐 여튼
챗짚에 질문하니까
애니캐스트가 아니라 라우터라더라~~
어차피 쿠버건 도커스웜이건
로드밸런싱 기능을 디폴트로 달아주니까
어차피 로드밸런서는 항상 존재하니
그냥 로드밸런서의 IP주소를 기재하나봐
자 이제 이 얘길 들으면
1주일만에 도커를 뗀다는게
어? 도커 사용법 쉬운데요??
수준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을거야??
ㅇㅇㅇㅇ
그리고 네트워크를 이정도로 잘 알기 위해선
OS 컴구까지 알아야하고
자 이제 관리자와 일꾼의 차이를 알곘냐?
일꾼한텐 이런거 안가르쳐줘도 되거든
그냥 관리자가 일 다 해놓으면
일꾼들은 와서 벼 심고 벼 베면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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