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랜 하나에서 노는게 쿠버네티스인거같은데
그리고
애니캐스트까지는 안다룬다는거거든
일단 좀 뭐랄까
약간은 고추상화계층에서 노는거같아 로드밸런서가 들어간것부터 해서
결국 애니캐스트는 로드밸런싱의 더 저수준 뭐 그런건데
지금 애니캐스트에 꽂힌게 아니고
그냥 앞으로 무슨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 미리 고민을 좀 해두는거야
결국
쿠버네티스는 전송계층 이상을 다룬다는건데
가상네트워크를 만듦에 있어서
라우터를 직접 건드리기 시작하면...
이제 뭐 보통은
IP계층 망을 만들고서
그 위에 다시 쿠버를 깔면 되는건데
이 분할을 그냥
하나로 퉁치면???
아예
DNS라던지
아 모르겠다
내가 여기에 이렇게 기재하는거는
지금 미리 정복을 해둘 필요가 없으니 미뤄두는거야
그래도 되게 재밌는거거든
쿠버네티스는 결국
소프트웨어
종단점
종단점에서 사설망을 가상으로 만들어버린다는건데
결국은
가상네트워크의 소프트웨어 구현 이거는
하드웨어나 2계층
더 나아가서
네트워크 코어의 지도를 손볼수 있는 CDN
결국
CDN까지 가는거거든?
그러다보면 이게
머스크의
스타링크 랑도 연관이있어요
CDN?????
지금 유튜브 독식시대지??
왜 유튜브가 독식인줄아냐??
결국 CDN의 문제거든??
CDN을 가서 유튜브탈출하려면
지금 내가 하는 내용들 필요하다고
네이버도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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