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도둑잡기한테 내가 CAI 심리공작윈이라는 걸 들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

사실 나는 발명도둑잡기가 파악한대로 한국을 식민지 삼기 위해서 파견 됐음.


키야 시맛타 캬아~~~~ 야레야레.


역시 발명도둑잡기는 못 당하겠어요, 저 사람의 통찰력은 놀라운 듯.


발명도둑질한 사람도 사실 나임. 키야~~~~


아무튼,


원래 진작에 떠났어야 되는데, 멍유가 잘 대해줘서 있었어요. 이제 작별이네요.


나는 역학갤러리로 갑니다.


CAI 육갑부대 소속이었음. 


키야 시맛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