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인증계 리더 되기로 했는데
팀장이 저는 마음에 안들고
같이 10년 일한 파견이 마음에 든다며
제 리더 뺏어 파견 줘버렸고
저는 빡쳐서 인증계 사퇴하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 과장과 면담을 했었는데
솔까 기분이 나쁜데 파견 걔 나보다 잘 해요?
나 이렇게 개쩌는데 걔가 나보다도 잘 해요?
걔가 뭐 내 선배나 직상상사라도 됩니까?
왜 내가 뭐가 아쉬워서 걔한테 리더 뺏기고
걔 밑에서 직속부하로 뛰고 인사고과 평가받아요?
하고 ㅈㄹ했었는데 저 싸가지 ㅍㅌㅊ입니까?
제가 현직장에서 리더 시켜준다해서
시총 23위 기업에서 이직해왔는데
파견한테 이런 모욕당하는거 기분이 나쁩니다
뭐 제가 건방지다 싸가지 없다 이러는거 듣는데
솔까 저 정도면 좀 건방지고 싸가지 없어도
된다고 보는데 말이죠 이상하려나요
해고당하시면 비자는 어떻게 됩니까? 직장에 굴복하시고 리더밑의 팀원으로 가는게 낳은선택 아닐까요?
애낳는 선택 ㅇㅅㅇ 프외자 어차피 동거인있어서 혼인신고서내고 배우자비자전환하면 장땡임 영주권도 지금 신청할수 있는상태라 짤리면 일단 영주권나올때까지만 최대 2년정도까지만 파견에 들가서 일하는척만 하면되는거시지
백수에 돼지가된 외노자를 과연 남편으로 맞이할지? 사실은 일본에 혐오를 느끼고 한국에 돌아와서 새로운 직업을 갖는것도 한판의 재미있는 한판이긴 하지요 어떤 선택도 나쁜 선택은 아닐것같네요
한국으로 리턴하라고 하는사람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수준이 초중딩수준이라고 본인이 그리 말하던데요? 물론 일본내 연금이 거의환급되는 3년이내로 리턴권유하는건 있을수있는일지만. 프외자는 10년차라서 연금 그대로 날아가는거. 그리고 기반은 어찌할거? 본인이 해외취업해서 한국에 기반없고 해외에서 10년간 일해서 기반을 만들었는데 무지성으로 한국리턴해라 하면 어떠세요?
들이받을땐 들이받아야 사나이지 상남자답게 잘하고 계시는중. 그냥 예스맨되면 개호구취급당하는게 현실이잖어 ㅇㅅㅇ
개판치고 이직하자 - dc App
그래봤자 너 역시 고용된 신분에 불과함을 잊지마라
프외자 뒤에서는 츠미타테NISA돌리고 있어서 이미 월수익 평균 20만엔임. 니가 하는 걱정은 연예인 걱정하는거랑 동급인듯 하다.
프로외노자 = 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