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자식을 잘못 키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런일을 뼈저리게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자식을 잘못낳아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아들이 없습니다. 이제 최원종은 제 아들이 아닙니다.
분당사는 금수저 원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