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정도 공부하고 있는데 회사 면접 보는것도 힘들고 뭔가 번아웃 온 거 같음

1년 반 동안 깃허브 잔디도 뺴곡하게 쌓았고 커밋도 2000개 넘게 박음


근데 회사 크기나 그런거 안봐 그냥 난 개발일을 해보고 싶은거 뿐 

요즘 따라 확실히 점점 더 어려워지는게 눈에 보이고 지원자 수도 미쳤더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방면으로 해야할지 그냥 갈팡질팡중인데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지금도 제정신 아니라 글도 너무 두서없이 작성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