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정도 공부하고 있는데 회사 면접 보는것도 힘들고 뭔가 번아웃 온 거 같음
1년 반 동안 깃허브 잔디도 뺴곡하게 쌓았고 커밋도 2000개 넘게 박음
근데 회사 크기나 그런거 안봐 그냥 난 개발일을 해보고 싶은거 뿐
요즘 따라 확실히 점점 더 어려워지는게 눈에 보이고 지원자 수도 미쳤더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방면으로 해야할지 그냥 갈팡질팡중인데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지금도 제정신 아니라 글도 너무 두서없이 작성했네
1년 반 정도 공부하고 있는데 회사 면접 보는것도 힘들고 뭔가 번아웃 온 거 같음
1년 반 동안 깃허브 잔디도 뺴곡하게 쌓았고 커밋도 2000개 넘게 박음
근데 회사 크기나 그런거 안봐 그냥 난 개발일을 해보고 싶은거 뿐
요즘 따라 확실히 점점 더 어려워지는게 눈에 보이고 지원자 수도 미쳤더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방면으로 해야할지 그냥 갈팡질팡중인데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지금도 제정신 아니라 글도 너무 두서없이 작성했네
깃허브 잔디 빼곡하게 쌓았다고 면접관들이 그거로 가산점 안줘 오히려 독이 된다. 그 개발물 내에 얼마나 기술적으로 생각을 했고 그게 코드로 구현이 되었는가? 이게 가산점 요소지 쓸데없이 커밋만 주구장창 하면 그게 오히려 마이너스다 면접관도 사람이라 그렇게 수많은 코드 귀찮아서 안본다.
리팩토링이랑 충분히 할 수 다 해놨는데 그냥 면접보기가 싫은건가 면접도 뭔가 면접같은 면접을 봐야하는데 요즘 본 면접이 면접같지 않은 면접을 본 느낌임 뭔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안드는
너가 작성한 코드들이 기술적 관점에서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 말해봐. 그리고 리드미에 그것들에 대한 설명이라던가 내용은 있어?
ㅇㅇ 다 작성 되어있음
너가 작성한 코드들에서 이건 기술적으로 진짜 잘 했다 하는거 예시 하나만 가져와봐
ㅇㅇ 고닉 존나 면접관처럼 행동하네 ㅋㅋ. 시발 해봤자 2~3년차 개발자면서
성전환해서 미인계를 시도해보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