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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길거리 흡연 연기 연습 논란에 설왕설래 [MD이슈][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비타스틱으로 흡연 연기 연습을 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옥주현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v.daum.net운동하면서 여성 동지들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았는데
어린 여성 동지들은 덜 피우는 것 같더라.
나는 담배를 태어나서 한번도 피워본 적이 없다.
나는 전자담배 초창기 때 판매점 알려주는 앱을 만드는 회사에서 잠깐 일한 적이 있다.
들어갈 때는 몰랐는데 사장이 그걸 하겠다고 했다.
그 때 사장이 전자담배를 꽤 유혹했는데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나는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흡연자였는데 10여년 전에 갑자기 끊어야겠다고 결심하시고 금방 끊으셨다.
결심하고 담배를 바로 끊으셔서 대단한 분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신다.
금연은 금연 뿐 아니라 마약이나 약물중독 확산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구조적으로 맨정신으로 살기 어렵게 만들어서 약 권하는 사회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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