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이미 했으나

법인이 없고

취직생활을 하고있지만

회사와 협상을 해서 독립적개체로

일종의


비즈니스적 창업은 회사에서 회사의 지원하에 윈윈으로 진행

나만의 아이템은 계속해서 시장검증하며 빌드업




이런식으로



사실상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과 회사 인프라로

내가 창업에 필요한 자원은 전부 조달받고


비즈니스는 계속해서 검증해나가고


ㅇㅇㅇ

법인을 왜 세워?

투자금을 왜받지?


미리 돈받으면 뭐할거야?
이자만 나가는거야





결국

월급으로 자원을 모으면
나는 이자가 없어

오히려 내가 이자를 받아.


부채가 그다음 좋은건데
이 경우 이자는 지불하지만
딱 수지타산이 맞고



투자금을 받는다?

이 경우가 제일 많이 뜯겨.



얘들아...


창업가입장에서 투자금이 리스크가 제일 적다는거는,

성공했을때


상상을 초월할만큼 뜯어간다는 소리야...



그리고 창업 허세부리는애들이

자기 잘나간다고 창업했다고 광고하는 이유?

투자금 받기 위해서.




자 그렇다면 답 나왔지.


진짜 성공하는 대박치는 창업가는?


조용히 숨어있다.


아무도 투자 못하도록 숨어있다.


그게 찐이야.


나는 내 기업 안팔아.


내 기업가치?

좆도 신경을 안쓴다.


막말로


절세미녀가 자기 미모의 가치가 100억이래

실제로 천억의가치라고쳐봐

그거 신경이나 쓸까?

안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