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갈림길들이 여러 개 있었는데

그 당시 좋아보이는 길을 선택을 하면 고난의 시작

항상 그런 패턴이었어

선택하지 않았던 길을 선택했다면 (여러가지 오퍼들이 있었음)

매우 다른 결과.. 

그리고 내가 그 가지 않은 길을 

나쁘게 본 것도 아님 동시에 할 수 없었을 뿐

20대에는 세상이 내것같았는데

30대에는 시련의 시간이더라구..

그래도 여차저차 잘 살아오고 있긴한데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