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 입장이면 어떨까를 생각하는거잖아
나도 남들은 어쩌는지 잘 알수없지만..
어렸을때 항상 다른사람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어떻게 입체를 재구성해야할까 그런 생각들을 했던거 같아
딱국이가 쓴거 보고 아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연습(?)을 하는구나
누가 길에서 넘어지면 그 아픈 느낌이 나한테도 다가오는거지
그런데 이 공감 능력이
현대 사회에서는 진짜 취약한 약점이
될 수도 있다
공감의 상대방이 블랙홀일수도 있거든
상대방이 공감능력이 전혀 없는 경우도 존재해..
골때리는 경우임
이 때는 공감하려고 하면 영원히 빨려들어간다
희한한 패턴으로 사람 빨래질하는데 결국 남는건 공허함임
공감 능력을 빨아먹는 뱀파이어들이 소수 존재하고
그들을 멀리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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