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최고미녀가 아니어도 좋아
맨날 잔소리하고 나 북돋아주는 여자친구
싱크패드 노트북
우분투
이맥스
사설 git 레포서버
사설 도커 이미지 레포
어느 클라우드에 가져다놔도 사용가능한 도커 네트워크 도커 이미지
오픈소스 도구들
사실
여자친구는 당연히 1순위고
이 개발환경 세팅
이게 나의 즐거움이자 존재 의의야
솔직히 내가 창업이다 뭐다 해도
1순위 목표는
그 어떤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나의 프로그래밍 스타일은 무엇인가"
"나의 프로그래밍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이 두가지
그리고 여기에 장비랑 소프트웨어들 갖춰지면
난 이게 너무 재밌어.
이걸 만드느라
현재까지 모아둔 돈이 제로다.
근데 아주 흡족해
100억이면 고려해볼텐데
10억에 지난 3년을 팔라고 그러면
난 못팔거같아.
지난 3년을 팔면
일단 노트북부터가 맥북으로 돌아가고
정말 하...
도구가 아무것도 없어
인텔리제이조차안썼던거같아
거의 뭐
vim하나?
그리고 디노쓰고있었고
그 이후로도 자바 스프링 끽해야 그거였고
개인이 1인단위로
앱을 만들어서
나만이 쓸수 있는
수첩이라도
그걸 안드 ios에 넣고
pwa로 다운받아본것
이것에도 너무 기뻤었다
여기에 아예 dns마저
aws에 의존안하고
도커네트워크를 배우고나니까
이제 정말
심시티를 하듯이
앱 하나가 아니라
이 앱과 관련된 생태계.
앱을 만들었으면
앱의 모니터링시스템
로깅시스템도 만들고
또
테스트를 랜덤셋으로 진행하고
에러케이스를 백준처럼띄우고
띄운 인풋 (디비나 외부 rest 또한 랜덤으로 들어가고 로깅에 남음)을
그대로 파일로 재현해서 디버거에 넣고
이 모든걸
사설 깃 서버에
사설 깃의 내 서버에 만든 내 아이디로(깃헙계정이 아님) 관리하고
젠킨스도 재밌고
그냥 이 자체가 즐거움
프로그래밍은 그냥 그 자체가 재밌어.
굳이 창업이니 뭐니 안해도
그 자체가 취미이자 인생임.
앱은 어쩌면
나혼자 쓰고 여친이 쓰라고 만들어주는게 최고일지도
맨날 잔소리하고 나 북돋아주는 여자친구
싱크패드 노트북
우분투
이맥스
사설 git 레포서버
사설 도커 이미지 레포
어느 클라우드에 가져다놔도 사용가능한 도커 네트워크 도커 이미지
오픈소스 도구들
사실
여자친구는 당연히 1순위고
이 개발환경 세팅
이게 나의 즐거움이자 존재 의의야
솔직히 내가 창업이다 뭐다 해도
1순위 목표는
그 어떤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나의 프로그래밍 스타일은 무엇인가"
"나의 프로그래밍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이 두가지
그리고 여기에 장비랑 소프트웨어들 갖춰지면
난 이게 너무 재밌어.
이걸 만드느라
현재까지 모아둔 돈이 제로다.
근데 아주 흡족해
100억이면 고려해볼텐데
10억에 지난 3년을 팔라고 그러면
난 못팔거같아.
지난 3년을 팔면
일단 노트북부터가 맥북으로 돌아가고
정말 하...
도구가 아무것도 없어
인텔리제이조차안썼던거같아
거의 뭐
vim하나?
그리고 디노쓰고있었고
그 이후로도 자바 스프링 끽해야 그거였고
개인이 1인단위로
앱을 만들어서
나만이 쓸수 있는
수첩이라도
그걸 안드 ios에 넣고
pwa로 다운받아본것
이것에도 너무 기뻤었다
여기에 아예 dns마저
aws에 의존안하고
도커네트워크를 배우고나니까
이제 정말
심시티를 하듯이
앱 하나가 아니라
이 앱과 관련된 생태계.
앱을 만들었으면
앱의 모니터링시스템
로깅시스템도 만들고
또
테스트를 랜덤셋으로 진행하고
에러케이스를 백준처럼띄우고
띄운 인풋 (디비나 외부 rest 또한 랜덤으로 들어가고 로깅에 남음)을
그대로 파일로 재현해서 디버거에 넣고
이 모든걸
사설 깃 서버에
사설 깃의 내 서버에 만든 내 아이디로(깃헙계정이 아님) 관리하고
젠킨스도 재밌고
그냥 이 자체가 즐거움
프로그래밍은 그냥 그 자체가 재밌어.
굳이 창업이니 뭐니 안해도
그 자체가 취미이자 인생임.
앱은 어쩌면
나혼자 쓰고 여친이 쓰라고 만들어주는게 최고일지도
gitlab말고도 ssh만으로도 깃 세팅가능한거 알지...?
ㅇㅇㅇㅇ
진짜 순수 git얘기지?
응 ㅎㅎ 뭐 git init 치면 그 자체부터 깃 레포긴 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