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측면,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야하는데
남의 어설픈 상상을 진짜 현실로 만들어주는 일임
비싸게 청구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구체적인 일들을 다 생각해주면서 일하다보면
상상력을 잃게 된다 (피곤해져서 집에 오면 뻗음)
ㅡ
다음 지식측면에서는, 개발에서 정말 많은 부분들이 변화하고
지금쓰고 있는 것들을 5년뒤에도 쓰고 있을 확률이 매우 떨어짐
휘발성이 높은 지식에 의존하는 상태임
전문성이 쌓이는게 아니라 잡기술만 잔뜩 북한군인 훈장처럼 쌓임
코어만 하고 싶다?? 또 그런게 쉽지도 않아요
ㅡ
뭔 상상이노 ㅋㅋ 남이 하기 귀찮은거 대신 해주는거지 딱 요리사가 맞음
10년전에도 자바 지금도 자바 앞으로도 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