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딱딱 떨어지지만

비즈니스는 뭐가될지안될지 첨부터 알기는 어렵고

처음부터 와꾸나오면 좋겠지만 중간쯤와서 아 좃됐다 

알게되는 경우도 비일비재

확실성에 익숙한 사람들이

불확실성에 몸을 던진다

쉽지 않은 사고의 전환인거임

하지만 주변을 지켜보건대 그런 선택을 했던 개발자들은

여러번에서 많게는 운이 나쁘면 수백번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결국은 성공하는 한두개의 아이템을 얻게 된다

그게 발판이 되고 성공의 시작인 것

암튼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