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1개월 일하고 퇴사 후 6개월째 취업 준비중... 이력서 포폴 작성하고 회사 수십군데 지원했지먼 연락이 하나도 안옴... 이력서 포폴 멘토링 받아봤는데 6개월간 새로 준비한 포트폴리오는 좋은데 11개월간 프로젝트뛴게 그냥 단순 기능구현밖에없다 하네... 아키텍쳐나 알고리즘 적으로 뭔가 문제를 해결했다! 이럴만한 쓸거리도 전혀 생각도안나고 없어서 그냥 아예 일했던 경력 빼버리고 프로젝트를 하나 더만들어서 쓰는게 좋을까?
내가 6개월간 새로 준비한 프로젝트 내용을 예시로 들어보면 redis는 트랜잭션 롤백 미지원으로 aop적용하여 롤백 적용 등등 이러한 문제를 고민했다 라고 했지먼
11개월 프로젝트 한거 보면
Slo연동 sms기능 개발 등 그냥 회사에서 하라는거 하고 끝...
그녕 이력서에 이런건 안쓰는게 맞나?
내가 6개월간 새로 준비한 프로젝트 내용을 예시로 들어보면 redis는 트랜잭션 롤백 미지원으로 aop적용하여 롤백 적용 등등 이러한 문제를 고민했다 라고 했지먼
11개월 프로젝트 한거 보면
Slo연동 sms기능 개발 등 그냥 회사에서 하라는거 하고 끝...
그녕 이력서에 이런건 안쓰는게 맞나?
회사 경력 빼고 플젝 하나 더 넣는다고 해서 그 플젝이 뭔가 다를거 같음? 걍 의미없이 기획만 다른 복붙임.. 다른데서 원인을 찾으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