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의 리더쉽이다


그리고

예? 아무나보고 그런얘기합니까?


그게 아니다...


내가 키울거야


키운다는것은 말이야...


그사람을 일하는 기계로 만드는게 아니고...


여튼...



내 회사는

구성원 한명한명이 소중해


엘리트집단이 아니고




그냥 우리회사에서 너는

서울대생도 아니고
구글러도 아니고


그냥




너의 이름이 너의 최대 스펙이 되도록 하라.



예시로는 난 언제나



조나단 아이브를 든다


내가 원하는 최고의 인재.

그리고 함께 세상을 바꾸자는 스티브잡스.




조나단 아이브 모르는사람은 검색해봐.



우리회사의 모든 사람은


저사람 이름은 모르는데 구글러래


가 아니고



와 조나단 아이브다!!!


가 될거야



자 이제

모로코가 뭘 놓쳤는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