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한테 CS는 감각이지 달달외우고 다니는게 아님


단순하게 프로젝트 진행 과정이랑 성격&컬쳐핏 물어보고 끝내는게 젤 낫더라



그리고 A4에 질문이랑 문제 적어갖고 와서 


API문서에 나오는 내용같이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거나


다음 코드의 실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같은 그냥 실행시켜보면 아는 것들


이런 해결 방법 찾기가 쉬운 것들 물어보면 그냥 면접장 나와서 집가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