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애초에 무리수 아니었음?
이거 전쟁 일어난 배경이 머임?
내 기억이 맞다면,
러시아, 미국, 나토 사이에서 '균형'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사건으로 기억남.
아마 러시아가 소련이었나, 그때 나토인지 미국인지, 자기 영토 내로 1mm도 확장이 안 된다고, 그렇게 말했던 거 같음?
그런데, 미국이 나토나 얘네들은 문화 및 사상 등으로 '침략 행위'를 '은밀하게' 했지.
그렇게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들어가겠다고 했고, 그러면 러시아 영토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져 위협이 된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기억남?
약속을 했잖아? 그럼 약속을 지켜야지.
쉬발 무슨 정치는 약속을 밥 말아먹 듯이 어기고 속은 사람이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니 같으면 정치인 말을 믿겠냐.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ㅂㅅ아.
그러니까 전쟁이 일어난 거지.
트럼프가 대통령이었으면 애초에 전쟁이 안 났을 거고, 사람도 안 죽었을 껄. 왜냐하면 트럼프는 위대하니까?
뭐 그런 사건으로 기억남.
난 역사는 잘 모르고 관심도 없고,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내 나라도 아니고, 그쪽 언어는 잘 알지도 못해서 내가 땅따먹기로 먹어야지, 하는 생각도 없음.
단지, 전우애 같은 느낌은 들어서 내가 봤을 때는 우크라이나가 잘못했음. 이거 정치적으로 이용당했거든, 오히려 정치적으로 활용해서 수많은 국민들의 생명을 바탕으로 '돈'을 받아낸 거 밖에 없음.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면 그거야 말로 검은 속내가 보인다고 나는 생각함.
뭐 이게 내 생각이지.
애초에 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을 죽인 게 잘못이라는 게 내 생각이얌. 모두 니 잘못. 지옥에나 가라.
ㄴㄴ 러시아영토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중립국은 우크라는 옆에있는 러시아가 무서워서 나토에 가입할려고시도했고 러시아는 그럼 또 나토세력이 커지니깐 우크라이나 나토 못들어가게 목을 콱 물어버린거임
*중립국인 우크라는
전쟁의 명분만 보면 서로가 이해되는 상황이랄까요? 훠훠
나도 잘모르지만 러시아가 우크라 뭘 풀어주는 대가로 나토가입금지를 걸엇는데 우크라가 통수친걸로 암
나토가 동진 안한다고 약속하고 어김. 멜랑숑 공약은 나토의 점진적 해체. 바르샤바 조약 기구도 해체했으니 미군이 유럽 지배하는 나토도 해체해야 하고 아시아판 나토도 당연히 반대한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