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해체, 동아시아 나토 반대가 답이다 나토가 동진 안한다고 약속하고 우크라이나 지원하며 약속 어긴게 문제다. 프랑스 멜랑숑 공약은 나토의 점진적 해체다. 바르샤바 조약 기구도 해체했으니 미군이 유럽 지배하는 나토도 해체해야 하고 아시아판 나토도 당연히 반대한다.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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