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닐때 전무님 면담하러가서 인상깊었던 점이 있음.
책상 위에 있는 책 카테고리가 엄청 다양한데 전부 쿡북이나 기본서임.
도메인 주도 개발 핸드북, 쉽게 배우는 블록체인, 하루만에 배우는 카산드라..
창업하고서도 느끼는 거지만 cto는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서 스페셜리스트들을 리드하고 사용해야함.
Ai 모델 개발, uiux, 운동생리학, 웹개발, 임베디드 등등..
하나라도 내가 파악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시켜놓고 잘해주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어짐
책상 위에 있는 책 카테고리가 엄청 다양한데 전부 쿡북이나 기본서임.
도메인 주도 개발 핸드북, 쉽게 배우는 블록체인, 하루만에 배우는 카산드라..
창업하고서도 느끼는 거지만 cto는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서 스페셜리스트들을 리드하고 사용해야함.
Ai 모델 개발, uiux, 운동생리학, 웹개발, 임베디드 등등..
하나라도 내가 파악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시켜놓고 잘해주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어짐
지랄 그만싸고 정치질이나 해라 뭔 쿡북 쳐읽고 제네럴리스트 이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