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를 지키는 영화 소리여모여라
박영이 감독
잘 봤습니다. 영화 중 "아이가 물에 빠졌으면 누구냐고 묻기 전에 일단 구해줘야 하잖아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김복동 이 시대의 양심 할머니도 마지막 유산을 조선학교에 모두 기부하셨습니다.
조선학교 문제는 일본이란 국가의 근본적 문제 때문에 생겼습니다. 조선인들을 노예처럼 일 시키려고 강제 이주시킨 것도 모자라 간토대학살을 벌였고 오늘날까지 극우 세력을 동원해 차별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일본 극우세력의 차별 가해에 동참하고있는 공범입니다.
일제가 과거사를 사죄하고 빠른 조일수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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