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국인 누나를 2014년도 알바하면서
알게됬었는데, 그 누나가 일본에서 석사 나와서
일본 여초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도에 오랜만에 만나서 밥을 먹는데
일본여자들이 정말 장난이 아니라며
뒷담화, 음해, 따돌림, 갈굼이 상상을 초월하고
중국여자들보다 피곤하고 무섭다더군요
퇴사하고 싶다고 너무너무 힘들다며
일도 힘든데 그냥 일하면 안되는걸까?
중국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더군요
또, 제가 친한 일본인 누나도 있었는데
이 누나는 원래 미용사였어요
어느날 미용사를 그만두더라구요?
왜 그만두냐하니 미용사 너무 힘들다고
여자고객들 심심하면 갈구고 괴롭히고
특히 자기 물건이 없어졌다며 난리를 치고
미용사들을 도둑으로 몰아간다더라구요
해명을 해봐도 응 알았으니 내놔 이런다고;;;
결국 호주머니에서 찾게되도 아 여깄었네?
근데 싸가지 없네?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거야?
하는게 잦아서 힘들다며 그만두더군요
그 누나는 그 후에 간호사로 취업을 했는데
간호사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더군요
진짜 한국의 간호사 썰 보는 그런 느낌?
와 인간이 어떻게 그렇게 악마같나 싶더군요
시간 좀 지나니 사는게 힘들다며
갑자기 남자 찾아다니기 시작하더니 결혼하고
바로 간호사 때려치고 전업주부 하더군요
저도 일본여자들 봐왔지만
일본인들이 남녀불문 속좁고 비겁하며
음침하고 뒤틀린게 있습니다만
일본여자는 그 정도가 많이 심하더군요
저도 뭐 회사에서 썩은내 난다고 음해당해서
부장 과장이 주관하는 썩은내 청문회 참가해서
하루 몇번 씻는지 청취당하고는 했는데
그것도 아마 여직원이 그랬을거라 하더군요
제 여친은 일본여자 껄끄럽다고 아싸로 살고있고
이전에 니코니코 동화 생방송에서 히키니트로
사는 여자분 방송에서 왜 그리됬냐 물어보니
여자들 괴롭힘에 지쳐서 그렇게 틀어박혔다던데
일본여자들 정말 무섭고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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