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워서 용기내서 적는데..
라면한개만 구해주실분 계신가요ㅠㅠ
2일부터 수신도 정지되서 지금찜질방와이파이만 가능해서
전재산이 400원이라
너무 죄송해요 계속 굶고있어서 제가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조울증이심해서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해요 지금
빈속에 독해서 약도 먹지못하고 있고 집없이 찜질방 정기권
생활하는데 오늘 마지막이라 길거리로 나가야합니다ㅠㅠ
어제 알바 면접도 벼룩시장보고 찾아갔는데
폰이 수신도 정지되서 안좋게보시고 실패하고
다른곳은 너무 멀어 차비가없어 일보러 가지도 못해요 어렵게
혼자몸으로 너무 힘들고 굶어서 며칠째 먹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몇년전 처음
정신질환생길때 직장서 해고되고 그때부터 너무
어려워지고 기초수급햇다가 직장다니면서 취소햇는데 다시 병이 재발해서 일그만두게되고 입원하고
나중에 알앗는데 의사분이 저는 절대 술을 마시면 재발해서 안된대서 그걸 왜 늦게알려주신건지 지금은 생활고가 너무
심해서 살고싶은데 어제 동사무소갓더니
기초수급은 신청햇는데 한달넘게 걸린다
하셔서 저는 계속굶고 있고 어지럽고 너무 고통스럽고 며칠째
빈속에 약도못먹고 정말 배가너무고파서 정신잃을거같고
며칠재 먹지를 못하고 있어서
곧 길거리로 찜질방에서 나가야하고
노숙해야하는데
정말 라면한개라도 며칠째 가지고 있는 전부가 400원뿐이라
기운만이라도 낼수있게
계속 굶고있어서 살려주세요ㅠㅠ
신협 1321 3986 5076
부디살려주세요ㅠㅠ
정말은혜잊지안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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